며칠 남편과 차 구경하더니 차를 바꿔줬다.
그동안 레이도 잘 탔다.
음..

8년을 탄 경차..난 저 경차인 레이도 너무 좋았다
고마워

그리고 힘이 잏게 생긴 토레스
요즘 차는 터치감으로 하다보니 운전보다도 새차 적응에 좀 시간이 걸리겠네.
앞으로도 잘해보자.
'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동안 일이 있었지 (0) | 2025.12.30 |
|---|---|
| 재민과 신차 드라이버 (0) | 2025.11.12 |
| 재익이.. (0) | 2025.11.07 |
| 오늘도 저 친구들과 (0) | 2025.11.07 |
| 트렌스포머 같은 식탁 (1) | 2025.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