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우리가족 회식

지장보살 2025. 10. 26. 21:02

일부러 마포가서 아이들 고기도사주고 차한잔도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느라 너무 좋았다..
나는ㅋㅋㅋ
다만 남편은 허리가 아프고 나는 아직 목발하나 가지고
ㅏ녀 불편은했지만. 난 그게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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