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수술로 나는 딱히 나가지도 못하고 ㅠㅠ
부모님 산소에..

간단하게시리..
연휴내내 내리는 비에 늘어지기는 하다.
이제 먹는거는 좀 덜해야되는데..
오늘 목요일..큰형 가신지 일년..인천 연안부두에 왔다.

애틋하다..가운데있는 동새..ㅋ
아이들이야. 딱히..
목발짚고 따라다니니 힘들다..쉬 피곤..
회먹고..난 아이들과 스타필드.
하지만 커피숍에 짱. 박고. 지들끼리 다닌다. ㅋㅋ
그래도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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