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차. 연휴끝으로 학심혜정이 여기 일산까지 왔다.
걱정되는맘과 이런저런 이야기 나이드니 아픈이야기.
역시 이야기의 핵심은 아픈거와 아이들 이야기.



우리 예전에는 안그랬어. ㅠㅠ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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