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퇴원

지장보살 2025. 9. 23. 09:23

병원에서 잠못자곷있느니 퇴원했다.
집이 좋기는ㅈ하네 어제는 꿀잠~~~

저 깁스다리로 한달을 먼저 견뎌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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