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안동2-1

지장보살 2025. 9. 12. 11:32

월영교 후 안동구시장으로 다시 왔다.
안동간고등어 정식(6천원)을 먹기위해...이만기씨도 맛있게 먹었기ㅔ 기다리자라는 마음으로....
하지만 바로 마침 한자리가 나서 하하하하하하

짜지도 않고 고등어가 맛있다. 나물들을 넣고 비비고 마지막으로 된장국을 넣었더리 와 이맛이지 싶다.
그냥 먹기에는 짜다. 된장국이......메뉴는 한가지다.....반찬도 슴슴해서 좋고 기다리지 않고 먹은 이 좋은 기분이 더 밥맛을 끌어올린다.
사장님 1000원 할인권을 줫다......커피 할인궈......그럼 한잔 마져줘야지...

그리고 어제 못먹을 젤라또도 오늘은 득템.......1시쯤인데 벌써 반은 재료소진......

그리고 가자....봉정사 들렸다가......아무래도 오늘 집에는 9시경쯤 도착할거 같네.....

'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모님 산소에  (0) 2025.09.18
9월 12일...금요일  (1) 2025.09.12
안동2틀째  (0) 2025.09.12
남편과 아들은 중국여행(9월10일~12일)  (0) 2025.09.12
딸과 안동여행(9월10일~11일)  (1)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