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이만기씨가 하는 동네한바퀴 안동편을 보고 딸과 갈까 하고 바로 고택인 수애당 예약을 먼저 했다.
평일이라 바로 되기도 해서 고고......
안동구시장에서 하는 안동간고등어 정식이 6천원이라해서 꼭 많이 기다리더라도 먹고 오자라는 일념이 이번에는 샘솟았다.
하지만 숙소도 바로 되고 다음날 간 고등어정식집도 기다림업이 먹고 옴에 와우 우리는 행운의 여신이다 싶었다. 역시 항상 느끼지만 여행은 평일에......
아농구시장에는 밥집도 TV에 나왔지마 맘모스베이커라고 하는 빵집도 오픈런인가보다..
첫날 6시쯤 도착을 한거라. 다른 빵은 못보고 ㅋ림빵만 보이기에 내일 또 올까싶어 4개 사들고 돌아서다, 바로 옆에 야차라는 젤라또 맛집을 보고 갔지만 재료소진...ㅠㅠ
그래 안동구시장을 열심히 구경하고 그 안에 안동찜닭이 유명하니 포장을 해서 숙소로 가자 하였다.
솔직히 둘이 먹기에는 중자도 많아보인다. 그러나 어쩔~~~~~~
6시쯤 숙소인 수애당에 돛ㄱ했다.......구시장에서도 40분거리이다 보니 달려달려 갔다.
살짝은 밝았을때 고택을 보고도 싶었다.
손님은 우리만 이란다..
어쩜 TV도 없다.. 그저 조용........

예전 고택이라 2인용......ㅋㅋ 세간살이를 넣는다면 100% 못자는곳......

그냥 아늑하다.......고양이들이 반겨준다. 저녁에 본 고양이가 3마리....

이번에는 러닝복을 가져왔다.....아침일찍 6시에 동네를 걷고 뛰려고 나오니 와우 공기좋고 선선하고.....

아주 더운 여름날에도 한번씩은 아궁이를 때워야 된단다.....그러다보니 저렇게 방마다 솥ㄷ지가 있다

방문을 열고 있ㅇ니 고양이가 와서 아는척.방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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