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9월 12일...금요일

지장보살 2025. 9. 12. 11:35

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온단다....
에어컨을 안켜도 되는 날씨가 소리소문없이 와 시원하다라는 말만 하면서 이 날씨를 즐긴다.
다음주 오늘 이이시간는 수술하고 나와서 끙끙거리고 있겠지.....
시간이 빨리도 갑니다....
이제 당분간은 못움질거라 생각하고 주변정리를 합니다.

그러면서도 법당 비밀번호 바군거랑 레이아웃 바뿐것이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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