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온단다....
에어컨을 안켜도 되는 날씨가 소리소문없이 와 시원하다라는 말만 하면서 이 날씨를 즐긴다.
다음주 오늘 이이시간는 수술하고 나와서 끙끙거리고 있겠지.....
시간이 빨리도 갑니다....
이제 당분간은 못움질거라 생각하고 주변정리를 합니다.
그러면서도 법당 비밀번호 바군거랑 레이아웃 바뿐것이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다..
'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입원 (0) | 2025.09.18 |
|---|---|
| 부모님 산소에 (0) | 2025.09.18 |
| 안동2-1 (0) | 2025.09.12 |
| 안동2틀째 (0) | 2025.09.12 |
| 남편과 아들은 중국여행(9월10일~12일) (0) | 2025.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