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 아버지 아픔으로 오늘 약속이 취소가 되었다.
대신 두 스님 만나시는데 가운데 중재 아닌 중재로 같이 법당에서 만나기로....
제일 싫은거....
남 중재하는거 ㅠㅠ
두분 사이에 딱히 할말은 없는데 뭐라 할수 없어서 답답하다.
'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딸과 안동여행(9월10일~11일) (1) | 2025.09.12 |
|---|---|
| 학심 혜정 은경과 샤브올데이..... (0) | 2025.09.12 |
| 남편생일 (0) | 2025.08.31 |
| 단양이모님의 가족모임 (2) | 2025.08.31 |
| 더위를 피해서 (0) | 2025.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