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같이 가족모임으로..
가다보니 이모네집이랑 얼마 안떨어져있다.
그래서인지 그냥 욕부터 ㅠㅠ
다들 모이신 가운데 들어가서 인사하고 고기먹고
외숙모도 이모님도 다들ㅈ오히려 나에게. 오셔서. 고생했다고, 하시는데 울컥했다.
에휴..
그런데 재연이도 동서도 엄청 찐모습에 충격이고 본이들에게 못물어보니 다들 나에게ㅈ살찍 물어보시는데 나도 안만나기에 모른다해쓰ㅏ.



좋아보이신다.

동서도 재연이도..
나 빼야겠다..뭔 멋으로 걸쳤는지 이해가 안가는구만
'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약속취소 (0) | 2025.09.03 |
|---|---|
| 남편생일 (0) | 2025.08.31 |
| 더위를 피해서 (0) | 2025.08.24 |
| 생각지도 못한 버러지같은 일 (0) | 2025.08.19 |
| 이야기의 매듭을 져야되는데 (0) | 2025.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