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생각지도 못한 버러지같은 일

지장보살 2025. 8. 19. 15:12

며칠전 언니한테 듣고 설마했는데, 마침 산소 근처갈일 있어서 가봤다.

큰아버지 산소 봉분이 저렇게 사라져 흙만 있디.

아니 말이 안되는 정말 할말이 없어서 멍......

본인만의 산소가 아니다......태성오빠와 태운오빠는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

거기다가 선미엄마도 모르는일이라니 이건 형수조차 무시한일...

저 조부모 산소는 왜 놔두고......큰집이라고 예전에 상속을 받았으면 조부모 산소까지 챙겨야 될일인데...어떻게 한마디 말도 없이

저런 일을 했는지 경미언니는 아예 욕을 한다,,,,오빠도 아니고 미친것이라고

나도 딱히 오빠라고 할 정도의 일은 아닌듯...

뭐라고 핑계를 댈까....참 그것도 궁금한 일일세....참나..

파묘는 아니 다른집은 영향이 없을까라는 걱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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