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같이..도착.

딸이 사준 지갑..사랑해용

공항에서 급행으로 타이베이역으로..
30분정도.

수소입구..미란다호텔..
시먼역 바로 앞에 있어서 편하다.

곱창국수.
도착하자마자 줄서서 먹은 곱창국수..
ㅠㅠ. 난 아니다.

버블티..정말 맛있다.

용선사..절.

1층은 소품샵..2층은 까페..

야시장입구..조금씩구경하면서 들어가니 취두부냄새가..미안하지만 역겨워..
다른게 눈에 안들어와..언늠 가자

꼬치..닭..소고기...가지, 새송이.등 사가지고 숙소로.
하지만 씻고 나와서 먹으려니 식어서 냄새가..
난 고기냄새도 향신료도 난 안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