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드디어 딸이 먼저 졸업식이다.
아직 취업이 안되서 걱정은 되지만 지가 생각한 것이 있기에 조용히 지켜보련다.
다음주는 아들 졸업식...
남편이 아이들 대학까지 보내고 참으로 고생 많이 했어요.....
이제는 당신의 건강을 책임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