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생활을 위하여...

엄마의 생일 본문

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엄마의 생일

지장보살 2023. 2. 28. 12:12

돌아가시고 4번째 생일.
난 이날이 가슴이 아프다.
이날 내가 더이상 치료중단 선언을 한 날이다.
어제는 갑자기 갱년기증상처럼 오더니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왜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마음은 안좋다.
1주일뒤에는 제사.  
오늘은 그냥 커피한잔 들고왔고.  1주일뒤에는  차려서 와야겠지.

규현이다. 저렇게 멋있게 컸다.
키도크고  지엄마를 닮았다. 녀석 이제 고1이되는구나. 규현아.

'2022년부터 내 일상 및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내린다.  (0) 2023.03.08
엄마의 4번째 제사  (0) 2023.03.06
안좋다  (0) 2023.02.22
이상한 이모  (0) 2023.02.21
요즘은  (0) 2023.02.14